4차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색다른 감정교육, 색깔있는 부모교육 책 집필도

'컬러전도사 오현주' 명강사..컬러테라피로 색깔있는 부모교육 진행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5 00: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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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지금 입고 있는 당신의 옷칼라가 당신의 마음을 표현해줍니다. 컬러테라피 전도사로 알려진 오현주강사의 말이다.

 

 

컬러테라피란?색채학 심리학과 성격학이 결합된것이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인생의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오현주 강사는 29년 동안 유아교육을 하고 컬러테라피로서 상담을 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기질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되는 불편한 관계에 따른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무수히 만났다.


타고난 기질이 감정좌우하면서 행복과 불행을 만든다.사람의 성향은 타고난 기질과 만들어진 기질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의 감정을 좌우한다. 또한 그 감정을 통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끼침으로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좌지우지 한다.

 

 

컬러테라피는 12가지 색깔로 사람의 기질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컬러성향을 이해함으로 남과다른 나를 알수 있다. 나를 진정 아는 사람은 타인을 이해할수 있고 이해함으로 불필요한 마음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다. 많은 부모들이 여러 관계 중에서 자식하고의 관계를 많이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워 한다.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은 아이의 기질에 맞는 눈맞춤 필요..오현주 강사는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은 부모가 아이의 기질에 맞게 교육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남들이 말하는 일반적인 좋은 부모 기준에 나를 맞추고 스트레스 받는 부모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내 아이를 잘 키우려면 내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컬러로 이해하며 그에 따른 맞춤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컬러로 아이의 성격과 기질을 말하게 하는 것..성격유형검사는 일반적으로 대중들이 배우고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힘이 든다. 컬러는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모가 파랑색이고 아이가 빨강 유형이라는 것만 들어도 성격유형을 모르지만 감정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게한다.

 

원경영 프로그램으로 아이를 위한 컬러전도사 ..그래서 오현주 강사는 아이들과 부모를 지도하는 교육기관 원장들을 위한 컬러테라피 원경영 프로그램을 만들고 아이를 위한 컬러테라피 행사를 주관하며 부모의 육아스트레스를 위한 컬러 톡데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아이를 지도하는 교사들의 컬러대화법을 통해 상호작용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요즘 저출산과 늘어나는 발달지연 아동들을 보면서  태교가 더욱 중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임산부를 위한 컬러태교테라피 프로그램도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

 

컬러교육을 강조하다보니 교사들이 '컬러전도사'라는 별명을 만들어 주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감정과 영적의식은 따라올 수 없어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생겨날 것이다.  또 경험하지 못한 미래의 시대에 로봇에게 많은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 예측할수 없는 미래의 시대를 위해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수 있을까?도 생각해 본다. 인간과 로봇의 차이는 무엇일까? 감정 의식의 세계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AI가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도 인간의 마음, 감정, 영적의식은 따라 올수가 없을 것이다.

 

컬러테라피교육을 통한 아이들의 감정교육 반드시 필요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예측하고 융합할수 있는 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의 기반이 될 것이다. 또한 컬러를 통한 테라피교육이 도움을 줄수 있다. 

 

한편 오현주 강사는 교육을 위해 ‘컬러로 감정을 이야기 하라’는 교재를 만들었고 컬러교육을 통해 부모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 있는 "색깔있는 부모교육 책"을 집필중이다. 올해 안에 책이 출간될 예정으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을 위해 색다른 감정교육 . 색깔있는 강의로 관계라는 행복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강의하는  컬러인 마인드 대표 오현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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