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원자력연구원 안ㆍ팎 세슘 등 유출 사건 관련, 대전시 입장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4 0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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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안ㆍ팎 세슘 등 유출 사건 관련, 대전시 입장

 

□ 원자력연구원 내ㆍ외 세슘 유출사건 정보 늑장 알림에 대하여

 

 원안위에는 1. 6. 당일 구두보고와 1. 10. 서면보고 조치 / 연구원

 

 우리시에는 세슘 유출 확인일로부터 2주후인 1. 20. 17시에 구두보고 조치는 기망해위*에 해당된다고 볼 수밖에 없어 대단히 유감임

 

* 우리시와 연구원간 안전협약(‘17. 5. 22.) 미이행
➡ 연구원 원장, 대시민 사과 및 재방방치대책 관련 발표 요구 

 

□ 대전시에서는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감안, 그동안 조치사항

 

 원자력연구원에 철저한 원인규명 및 재발방지 요구 / 1. 21. 09:30

 

- 원자력연구원, 세슘 유출사고 구두보고 접수 / 1. 20. 17:00

 

 연구원 외부로 세슘 추가유출 막기 위한 배수구 등 차단 조치 완료 / 1. 20.

 

 현재 상황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및 지역 주민 등 관계자 정보제공 / 1. 21.

 

- 시 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원자력안전협의회, 주변지역 4개동 주민자치위원회, 대전탈핵희망연대, 30km 탈핵연대 등

 

 검출 지역에 대한 계속적인 모니터링 중 (세슘농도 낮아지고 있음) 

 

□ 앞으로 대전시에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연구원에 일일 상황보고 체계 구축

 

 연구원 주변 하천토양 자체조사, ‘20년 환경방사능측정조사 용역 조기 발주

 

 원안위에 원자력안전협의회 긴급 개최 요구

 

 원안위(사건조사팀)의 조사결과를 검토후 그 결과 투명하게 지역주민에게 공개

 

[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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