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부산 도심 대개조 정책전환과 과제
◈ 11. 9. 07:30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부산시, 부산발전연구원, 유관기관, 전문가 등 40여명 참석하는「제3회 부산정책포럼」개최
◈ 민선 7기 정책개발과 유관기관, 전문가와의 시정 소통을 위해 조찬정책포럼 정기 개최 예정

[세계로컬핫뉴스] 부산발전연구원「제3회 부산정책포럼」개최

장경환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8 09: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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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재)부산발전연구원(원장 이정호, 이하 부발연)은 11월 9일 오전 7시 30분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 부산시, 부산발전연구원, 유관기관,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제3회부산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부산 도심 대개조 정책전환과 과제’로 발제는 부산발전연구원의 ▲김경수 선임연구위원이 맡는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속적인 도시확산 정책으로 인해 소외되고,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는 도심의 기능 고도화와 재구조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정책 방향을 도심골격 형성, 비즈니스 환경조성, 블루그린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3가지로 모색한다. 주요 내용으로 ▲도심골격 형성은 도심부 종합발전구상을 통한 단위개발사업의 방향성 제시 및 도심부 적정 교통수요 관리를 통한 사람중심의 지구 관리 ▲비즈니스 환경조성은 기존 거점시설 간 단절을 회복하는 보완 거점축 조성 및 북항재개발에 따른 해양 개발축의 도심 연계전략 마련 ▲블루그린 네트워크 구축은 수변축 정비를 통한 쾌적한 도심 거점축 연결성 확보 및 도심 보행환경개선과 동서가로 녹지축 개설이다.

 

발제에 이어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과 유관 기관 실무책임자, 관련 전문가 등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안을 마련하여 치열하게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등 부산발전연구원과 함께 정책포럼을 명실상부한 정책의 산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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