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인천도시역사관 제15회 인문주간 행사맞이 애니메이션 <집에서 보는 박물관> 유튜브 공개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8 1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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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인천도시역사관은 제15회 인문주간을 맞이하여 인천도시역사관의 유물을 통해 인천 산업유산의 가치와 역할을 알아보는 교육용 애니메이션 <집에서 보는 박물관>을 오는 28일 인천도시역사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집에서 보는 박물관>은 제15회 인문주간의 슬로건“코로나 시대, 인문학의 길 함께 ‧ 새롭게 ‧ 깊게”에 맞추어 박물관이 온라인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롭고 깊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으로 인천대학교 지역인문정보융합연구소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고, 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인천도시역사관은 <집에서 보는 박물관>을 시청한 후 해당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인천도시역사관의 전시실이나 주변에 있는 산업유산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후 그 인증사진을 11월 11일(수요일)까지 이메일로 접수받아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인천도시역사관 이메일 주소 : iuhmuseum@naver.com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이번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산업유산들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 한다”며“코로나19로 박물관과 같은 문화기관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 지금, 집에서도 박물관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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