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충남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발자취 되새겨

[세계로컬핫뉴스] 정예공무원, 독립기념관 찾아 올바른 역사관 고취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24 1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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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원장 오범균)은 2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예공무원양성반 91명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학습은 독립운동가를 추모하고, 독립운동사 특강, 독립기념관 런닝맹, 성격유형(DiSC)을 활용한 전시관 심화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정예공무원양성반은 독립기념관 런닝맨을 통해 전시관을 돌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성격유형(DiSC) 활용 전시관 심화교육을 통해 역사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했다.

 

오범균 원장은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이번 독립기념관 현장학습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관과 공직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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