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도 먹고, 공연도 보고, Happy Day‘ 개최

[세계로컬핫뉴스] 담양군노인복지관, 어르신에 ‘행복한 하루’ 선물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9 19: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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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노인복지관=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담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동오)은 지난 6일 복지관 1층 대강당과 2층 경로식당에서 최형식 담양군수를 비롯해 복지재단 김용 이사장, 지역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장면도 먹고, 공연도 보고, Happy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농반점(대표 조장옥)과 효사랑봉사회(회장 이홍석)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만든 자장면과 우동, 만두를 대접하고, 사)한국연예인협회 담양지회(회장 김창돈)의 다채로운 인기가요 공연으로 참석 어르신들에게 늦가을의 정취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최형식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하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건강하고 편안한 여가공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금농반점과 효사랑봉사회는 자장면 나눔행사를 지난 3월에 담양군노인복지관에서 개최한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해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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