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의 건강한 뇌를 통한 행복한 노후!’
◈ 부산시, 10. 12. 11:00 더파티 시청점 <사파이어홀>에서 치매환자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 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열려
◈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이후 확대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 내 가족지원사업의 현황 공유, 치매 돌봄 및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

[세계로컬핫뉴스] 2018년 제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 개최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2 1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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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 부산시는 10월 12일 오전 11시 더파티 시청점<사파이어홀>에서 2018년 제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16개 구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하는 치매환자가족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부산광역시 치매가족사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웃음치료 특강을 진행하고, 치매 돌봄 및 부양부담 감소를 위한 치매가족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 1회 치매가족 헤아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한전kps (주) 부산송변지사에서 후원한 생활필수품들을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하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 16개구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가족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을 위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실,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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