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

[세계로컬핫뉴스] 코로나19, 나눔으로 극복하고자 지역주민 기부캠페인 동참

이창재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2 19: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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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세계타임즈 이창재 기자] 경북 영양군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상수, 장수상)는 5월 22일, 2020년 새롭게 나눔문화에 동참하는 사업장 3곳을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였다.  

 

 

2019년“착한가게, 착한기업” ▲1호점 영양마트식육점(정성례) ▲2호점 1253식당(문은정) ▲3호점 두들휴게실(지영순) ▲4호점 ㈜영양풍력발전공사(오재원) ▲5호점 ㈜GS풍력발전(김기환) ▲6호점 ㈜금정토건(장유상) ▲7호점 ㈜영양에코파워(정용수)에 이어, 2020년 “착한가게”는 ▲8호점 두들한상(황용한) ▲9호점 태중건설(박문환) ▲10호점 대림주유소(윤영국)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착한가게’를 통해 마련된 성금은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석보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운영국 대림주유소 대표는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 발전에 수고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상수 공공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석보면 지역주민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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