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청양군 남양면 인구증가를 위해 총력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4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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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남양면(면장 이원)은 연말을 앞두고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으로 목표 인원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면은 인구증가를 면정발전 핵심전략으로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실거주자 및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도움 주기 ▲내 고장 주소 갖기 서한문 발송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양면은 최근 3년(2015년:98명2016년: 47명 2017년 :1명) 연속 인구가 증가했으나, 올해는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다. 면은 인구감소는 지역공동체 존립 기반의 위험성이라 인식하고 이장회의 및 기관·단체회의 등 각 회의 시 마다 인구증가 정책을 홍보하고,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내 직장 주소 갖기 등의 정책을 홍보해 인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양면은 구봉광산이 국내 최대 금광으로 주목받던 1970년대에 인구가 1만3700여명으로 인구가 제법 많았지만, 폐광 후 급격히 인구가 줄었다. 

 

이원 면장은 “인구증가는 남양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으로, 주민들의 적극 동참이 필요하다.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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