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 응원”
- 원하는 사람 누구나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QR코드 통해 납부 가능

[금천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구를 대표해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특별회비 130만 원을 전달했다. 구는 2007년부터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에 이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가 금천구청의 꾸준한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으로 인도주의 실현 및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을 응원한다”라며 “그 노력에 뒷받침하기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에 지역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이다. 국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 공공 의료사업, 혈액사업, 교육사업, 사회봉사 등 인도적 나눔·지원사업을 위해 쓰이고 있다.
적십자회비는 금융기관 창구, 가상계좌, QR코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적십자는 2026년 1월 말까지 1차 집중모금 기간을, 3월 말까지 2차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올해 11월 말까지 연중모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02-2290-6706)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46)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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