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상담사와 집단상담 통해 자녀 이해 증진 및 양육 실천력 강화
◦ 사전 심리검사로 부모양육태도검사 기본 제공 [경기도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 경기학부모지원센터가 자녀양육 과정에서 학부모가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1일 평택을 시작으로 김포(24일), 남양주(5월 12일), 화성(5월 15일) 등 경기도 4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사와의 소그룹 집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의 경험을 나눔으로써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심리검사로 부모양육태도검사(PAT: Parenting Attitude Test)를 기본 제공하며 소그룹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후 이전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전문상담사와 1대1 심층 상담을 운영한다.
신청은 1일부터 경기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https://more.goe.go.kr/hakbumo)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권역별 40명(평택, 김포) 또는 60명(남양주, 화성)이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를 깊게 이해하고 학부모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양질의 학부모교육과 학부모상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학부모지원센터는 개별 맞춤형 학부모 유선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 상담사례집’ 발간과 경기도 내 교육지원청 직원에 대한 상담역량강화 연수 등 학부모상담 지원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