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양레저 육성 및 해양관광 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이용우 / 기사승인 : 2023-06-10 08:31:38
  • -
  • +
  • 인쇄
- 강철호 의원, 부산지역의 특성에 맞는 해양레저 및 해양관광 관련 콘텐츠 개발 관련 사업을 위한 근거마련-

◈ 코로나 상황을 거쳐오면서 야외활동에 대한 관광수요 증가와 체험형 관광활동 중요성 대두
◈ 해양수산부 ‘2021 해양관광산업 통계조사’, 부산의 해양관광업체 전국에서 35.7%, 종사자 48.7% 차지, 매출액은 전국의 60% 차지로 해양레저 관광사업에 대한 필요성 충분
◈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레저 및 해양관광 관련 콘텐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행정문화위원회 강철호 의원(동구1, 국민의힘)은 「부산광역시 해양레저 육성 및 해양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철호 의원은 최근 의원연구단체(‘국제관광도시로 가는 길’)에서 실시한 정책연구용역 ‘해수욕장의 글로벌 관광거점 조성방안에 관한 연구’ 최종보고회에서 글로벌 관광거점으로 활용될 해양관광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도록 제도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제안에 이어서 강 의원은, 6월 7일부터 열린 제314회 정례회에서 부산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레저 및 해양관광 관련 콘텐츠 개발 및 관련 조사·연구 등 해양레저 육성 및 해양관광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강 의원은 코로나 상황을 거쳐오면서 야외활동에 대한 관광수요 증가와 자연친화적, 휴식형태, 체험형 관광활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해양레저 관광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강조했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 조사한 '2021 해양관광산업 통계조사'에서도 나타났듯이 부산에는 해양관광업체가 전국의 35.7%, 종사자는 48.7%, 매출액은 전국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해양레저관광 사업에 대한 필요성은 충분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일부개정조례안에는 ▲해양레저 및 해양관광 관련 콘텐츠 개발, ▲해양레저 및 해양관광 관련 조사ㆍ연구 및 산업화 등에 대한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명확히 하였다.

본 조례안은 제314회 정례회에서 6월 12일 행정문화위원회를 거쳐 6월 21일 본 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