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활동에는 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밀동과 산울동 일원 공터 및 인도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했다.
환경정화 활동은 오는 13일까지 우리마을 새단장 주간을 통해 단체별 환경 정비 취약지역을 발굴하면서 지속할 예정이다.
한재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을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 회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며 “주민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해밀·산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밀동은 우리마을 새단장 캠페인 및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성공 개최를 위해 올해부터 매달 각 단체들과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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