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약국·교통·문화행사 등 생활밀착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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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달구벌콜센터 |
[대구 세계타임즈=한윤석 기자]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민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운영체계를 가동한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명절 기간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휴 기간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상담사를 통해 다양한 생활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주요 상담 분야는 △진료 가능 병원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 △시내버스 운영 정보 △무료주차장 안내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일정 등 필수 생활정보와 공연·체험행사 안내 등이다.
또한, 상담시스템 및 부대시설 전반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해 긴급상황이나 시스템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120달구벌콜센터는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상담 시간 외에는 재난안전상황실(☎803-2228)과 연계해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콜센터는 전화(120번), 문자(053-120), 보이는 ARS(24시간), AI상담(24시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연결 가능하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0달구벌콜센터가 든든한 안내 역할을 하겠다”며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함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120달구벌콜센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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