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혜원’, 뮤지컬 갈라팀 ‘MATE.A’, 국내 대표 어린이 공연단체 ‘웃는 아이’, LED 미디어대북 퍼포먼스팀 ‘크리아트컴퍼니’ 출연
- 약 70분간 다채로운 장르의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열정 선사 예정
- 전성수 구청장 “서초구 어디서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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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신년 서리풀 갈라콘서트 사진 |
[서초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신년 특별음악회 ‘2026년 신년 서리풀 갈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년 신년 서리풀 갈라콘서트’는 서초의 계절별·테마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새해를 여는 무대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희망찬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특별하고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 ‘박혜원(HYNN)’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뮤지컬 갈라팀 ‘MATE.A’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단체 ‘웃는 아이’ △화려한 빛과 소리의 향연을 선보일 LED 미디어대북 퍼포먼스팀 ‘크리아트컴퍼니’가 출연해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약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크리아트컴퍼니’의 웅장한 LED 미디어대북 퍼포먼스로 포문을 연다. 이어 ‘웃는 아이’의 희망찬 춤과 노래, ‘MATE.A’가 선사하는 유명 뮤지컬 넘버의 감동, 그리고 가수 ‘박혜원’의 호소력 짙은 히트곡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새해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2026년 신년 서리풀 갈라콘서트’는 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예약이 조기 마감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초구 문화관광과(☎ 02-2155-620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초구는 사계절 내내 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매력도시 서초를 만들기 위해 계절별·테마별로 다채로운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낭만 가득한 ‘봄밤의 클래식 축제’ △뜨거운 열기의 여름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서초의 가을 대표 브랜드 축제 ‘서리풀뮤직페스티벌’ △겨울의 감동을 전하는 ‘신년·송년 음악회’ 등 품격 있고 색다른 테마의 축제를 통해 구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콘서트가 주민 여러분께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새해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일상이 예술이 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완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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