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국힘 경기도당 “2026년, 메시지가 아닌 ‘현장 정치’로 도민 삶에 답하겠다”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4 10:28:15
  • -
  • +
  • 인쇄
"말보다 실천"…민생·현장 중심 정당 운영 기조 천명

 

▲경기도당 국힘 대변인단 로고.(사진=이훈미 대변인)
[경기도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경기도 정치와 민생의 방향을 담은 신년 메세지를 전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김선교 위원장의 2026년 신년 메시지를 계기로, 민생과 현장을 중심에 둔 정당 운영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번 신년 메시지는 단순한 연례 인사를 넘어, 경기도당이 앞으로 도민의 삶과 어떤 방식으로 마주하고 어떤 태도로 정치적 책임을 다할 것인지를 밝힌 정당 차원의 방향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당은 선언적 구호나 메시지 경쟁이 아닌,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정당의 역할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방문과 정책 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정당이 행정과 지역, 도민을 잇는 실질적인 책임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당은 “정치가 앞서기보다 도민의 삶을 기준으로 다시 질문하겠다”는 원칙 아래, 생활·지역·세대 문제를 중심으로 한 현장형 민생 정치를 2026년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이는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기보다 도민의 삶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행동하는, 정당의 기본으로 돌아가겠다는 다짐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경기도가 이기면 국민의힘이 이긴다’는 인식 아래, 도민의 신뢰 회복이 곧 정당의 경쟁력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변인단을 포함한 도당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책임 의식으로 2026년을 준비하고 있으며, 말이 아닌 행동, 선언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로 도민의 삶에 답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한편,이번 신년 인사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이훈미 대변인(군포시의회 의원)이 경기도 정치와 민생의 방향을 정리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