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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심상가 현장 간담회.(사진=수원시의회) |
이날 간담회에는 김준혁 국회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매탄 3동 주민자치회장, 인근 상인, 영통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점검과 함께 진행되어 보행로 상 시설물(변압기·화단 등), 보도블록 노후 실태, 쓰레기 무단투기 해소 등 도로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예산 확보 방안,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정희 의원은“노후화된 보도는 보행 환경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며“향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누리고,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심상가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통구청 주변 중심상가는 조성된 지 20여년 된 중심상업지역으로 영통구청과 삼성전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영통지역 주민은 물론 삼성전자 직원 등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나 노후화된 도로, 주차난, 보행도로 내 시설물 등으로 보행 중 안전사고 위험과 상권 활성화 저해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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