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서한·화성산업 등 건설사 신입·경력채용 소식

이혜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11-30 11:42:07
  • -
  • +
  • 인쇄

[세계타임즈 이혜원 기자] 연말 막바지 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GS건설, 서한, 화성산업, 동인종합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GS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이며 자격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석사포함) 졸업(예정)자로서 2021년 2월 입사가 가능한 자 ▲건축공학 및 건축학 전공자 ▲토익스피킹 및 오픽 등 어학성적 보유자(2018년 11월 16일 이후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제출)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12월 7일까지 회사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경영지원(건축), 토목품질(시험), 건축품질(시험),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설계구조검토, 건축설계도면검토, 아파트외부디자인, 업무, 지원(구매) 등이며 12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및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등이다.


화성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전기, 기계, PC, 관리직이며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PC의 경우 건축 관련 전공자, 관리직은 상경계열 전공자 ▲기술직은 각 지원분야별 관련자격증(기사 이상) 소지자 ▲경력직은 관련분야 경력 3년 이상 등이다. 12월 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동인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안전,건설영업, 개발사업 등이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는 12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건축, 토목 관련학과 및 동종계열학과 졸업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이밖에 시티건설(12월 3일까지), 범양건영·금강주택(12월 6일까지), 서한종합건축사사무소(12월 7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고우건축(12월 8일까지), 두양건축(12월 9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2월 11일까지), 동부건설(12월 13일까지), 한양·보성산업·극동플러스(12월 15일까지), 금호건설·KCC건설·대방건설·하나문장건설·이랜드건설·새천년종합건설·군장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이혜원 기자 이혜원 기자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