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선원면(면장 이정실)이 지난 27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감시원 4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대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감시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불 감시원 순찰 구역 및 임무 ▲근무 요령 및 안전 수칙 ▲디지털 무전기 사용법 및 무선통신 보안 교육 등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원면은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실 선원면장은 “산불은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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