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이름 없는 따뜻한 손길…성금 100만 원 전달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3-05 11: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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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교동면(면장 최동관)이 지난 4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교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모두가 행복한 교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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