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관내 단체에서 기부 손길 이어져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1-14 11:58:21
  • -
  • +
  • 인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농업경영인회․한국여성농업인협회 성금 기탁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이 지난 9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농업 단체들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덕)는 성금 100만 원을, 농업경영인회(회장 이상덕)와 한국여성농업인협회(회장 이효휘)도 각각 25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양사면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도 “지역 단체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양사면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