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초등학교, ‘설레는 첫걸음’ 영도 가족 사랑으로 시작해요

송민수 / 기사승인 : 2026-03-05 12: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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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통합 :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사랑과 응원으로 하나 되는 입학식
◦ 성장과 적응 : 영도 교육 가족의 응원으로 자신감을 얻어 즐겁게 학교생활에 적응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 영도초등학교(교장 박성찬)는 지난 3월 2일, 신입생과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함께하는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이번 입학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영도 교육 공동체가 신입생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신입생들은 재학생 선배들의 손을 맞잡고 뜨거운 박수 속에 입장하며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도 가족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깜짝 선물 증정식’이 큰 감동을 주었다. 교직원과 선배, 그리고 학부모와 지역사회 주민들이 신입생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며 직접 쓴 사랑의 롤링페이퍼와 푸짐한 입학 선물을 전달하며 “온 마음으로 너희를 기다렸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학생자치회장의 환영 편지 낭독과 전교생이 함께 부른 응원가 ‘넌 할 수 있어’가 울려 퍼지며 신입생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영도초 박성찬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사랑받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복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영도 모든 교육가족이 함께에 뜻깊은 입학식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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