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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이금선 의원 제공 |
[대전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구즉·관평·전민동)이 교육 분야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2026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서 정책 연구와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통해 교육 정책 개선과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제안과 교육 관련 주요 현안 점검, 학생 복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와 현장 점검 활동을 이어오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온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금선 위원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유능한 지역의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를 맞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으로, 남다른 공적과 사회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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