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없이 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해서 10년째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이사장 이정제)는 지난 3월6일 금요일에 대덕구 소외계층 8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0명이 오전 9시 30분부터 무생채와 마늘쫑무침을 맛있게 만들었다.
유희자 단장은 “오늘 맛있는 밑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는 현재 1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9년 동안 7만 시간의 봉사활동으로 대전시 소외계층 19만명에게 봉사를 실천하였으며 2019년 한빛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 2021년 대한민국 자원봉사 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25년 6월 30일에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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