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헌 의원 “충북도정·교육행정 성과 통해 미래 발전 모색해야”

이현진 / 기사승인 : 2026-01-20 17:59:53
  • -
  • +
  • 인쇄
충북도의회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대집행기관 질문


[충북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지헌 의원(청주4)은 20일 제43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상대로 한 대집행기관질문을 통해 취임 이후의 성과와 함께 현안 등을 짚어보고 향후 도정 및 교육행정의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박 의원은 “민선 8기 충북도정은 혁신과 창조의 가치, 섬김과 봉사, 균형발전및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며 “출생아 수·수출 증가율 전국 1위 등 전국 최고의 성과와 일하는 밥퍼·의료비 후불제 등 혁신 정책들은 전국적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또 “충북도정이 여러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날로 어려워지는 재정 여건 속에 지방채 발행 등 지방재정 악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대전·충남 통합 추진으로 인한 ‘역차별, 소외’ 등 대내외적 현안 과제도 산적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적극적인 대응과 해결 노력을 주문했다.

박 의원은 이어 “충북교육 행정도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했고, 특히 충북형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 운영으로 학생맞춤형 교육 지원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보다 나은 충북교육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도민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 8기 충북도정과 충북교육이 올해도 도민과 학교 현장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하는 많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