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서는 줄포면 관내 38개 마을 이장에게 임명장이 전달됐으며 이장들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장들은 임기 동안 각 마을을 대표해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지역 내 다양한 현안 해결과 함께 각종 정책과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가교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익성(옹암마을 이장) 줄포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 마을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모아 행정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이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남권 줄포면장은 “2026년에 임명된 이장들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임기 동안 소통과 화합으로 마을과 면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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