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18년 2월2일(음력 12월17일 을축일)

편집국 / 기사승인 : 2018-02-03 19:23:07
  • -
  • +
  • 인쇄

▶쥐띠
인내만이 자신을 지켜주는 무기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참는 것이 상책이다. ㄱ, ㅁ, ㅂ 성씨는 변화가 있겠으니 심사숙고해 결정하라. 방향을 원하면 북, 동쪽이 길하다. 3, 8월생은 길하다.

▶소띠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룩하는 시기다. 만인에게 인기도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나 언행에 따라 상반될 수도 있다. 주의하라. 귀인은 서, 남간에 있으니 문을 두드려라. 열리리라. 1, 7, 11월생 동업은 삼가라.
▶범띠
작은 일로 적을 만들지 말라. 큰 도움을 청할 때가 있을 듯. 매사 유비무한으로 정도를 행하면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해도 무난히 해결할 수 있겠다. 5, 9, 11월생은 이성 간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다.
▶토끼띠
공인이라면 재능과 능력을 인정받아 인기를 한 몸에 받겠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자기를 낮추는 것이 높음을 받는 비결이다. 애정은 여자로 인해 냉가슴 앓는 격. 3, 5, 9월생 소문에는 귀를 막고 살라.

▶용띠
최선을 다한 뒤 나타나는 결과를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때로는 노력한 만큼 대가가 없어도 내일을 위해서는 웃음으로 넘기라. 인간은 오늘만 사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현재의 고통은 내일을 위한 발돋움임을 알라.
▶뱀띠
하는 일에 난관은 있겠으나 과감히 좌절의 벽을 뚫고 나가면 계획 이상 수확이 크겠다. 직장인은 동료 간 유대관계가 원만하지 못 할 듯하니 행동거지를 조심하고 늦은 귀가를 삼가라. ㄱ, ㅂ, ㅊ 성씨 자기 일에 책임져야 할 때.
▶말띠
자신의 분수를 알고 처신을 바르게 해야 한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헛발을 딛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된다. 마음은 싫은데 그 사람의 체면 때문에 결정하게 될 경우 후회 속에서 눈물을 흘리겠다. 북쪽 사람 조심.
▶양띠
고난의 세월을 보내고 희비가 엇갈리는 오늘이다. 1, 4, 9월생은 새로운 각오로 열정을 다해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듯. 한마음으로 둘을 선택하면 그 마음은 병에 걸려 있다. 실속 없는 욕심이 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알라.

▶원숭이띠
같은 사람을 어느 사람은 사랑하게 되고, 어느 사람은 미워하게 된다. 바로 그 점이 배필과 인연이다. 판단을 잘 해 선택하라. 모든 것은 마음에서 하는 일이니 그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 ㅅ, ㅊ, ㅂ 성씨 한 말에 책임지라.
▶닭띠
기쁨이 지나면 쓸쓸함이 오지만, 이번 일에는 그런 기쁨이 아니다 어려운 일은 속으로만 애태우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의논해 풀라. 애정으로 인한 것은 부모님께 마음 상하는 일 없도록 할 것. 한 번 과오는 돌이킬 수 없는 법임을 알라.

▶개띠
한 가지 일로 여러 사람이 경쟁할 운이다. 혼자 사리사욕을 챙기려 하지 말고, 이웃 간 애정사도 참석하고 유대 관계를 원만히 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 시작한 일은 경험이 모자라 뛰고 있는 격. 소신껏 할 때 서서히 풀릴 듯.
▶돼지띠
잘 익은 과일은 빨리 떨어진다는 증거가 있듯 성급하게 잘 이뤄지기를 원하면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위태롭다. 심사숙고해 결정하라. 3, 8, 9월생 자기 사람은 미워하면서 남의 사람 좋아하는 것은 죄악이다.

 

[저작권자ⓒ 충남세계타이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5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