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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김경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사무처장,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고독사 위험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식료품 키트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덕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대덕구는 5일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남재동)로부터 고독사 위험이 있는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150만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 50개를 전달받았다.
식료품 키트는 라면, 햇반, 떡국떡, 사골육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대덕구 지역 내 고독사 관리 대상자 50명에게 전달됐다.
남재동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혼자 생활하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지난해 12월에도 대덕구 취약계층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하는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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