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2명 최종 확정”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철원초등학교(교장 김부용) 유도팀은 지난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회장기 유도대회(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 겸)에서 여자 단체전(배수현, 이하율, 김은솔, 이예은) 우승은 물론 개인전에서는 –36kg 배수현 선수(철원초6)와 -48kg 이하율 선수(철원초6)가 각각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1, 2차 선발전에서 우승한 배수현 선수(철원초6)는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로 최종 선발되었고, 이미 -48kg 1차 선발전에서 우승한 김은솔 선수(철원초6)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이하율 선수(철원초6)와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도대표 자리를 놓고 3차 선발전을 갖는다. 이로써 철원초등학교는 202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유도에 도대표 2명을 배출하는 큰 성과를 낳았다.
2025년에도 철원초등학교 유도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인전 우승을 포함해 전국 규모 5개 대회 단체전 우승을 일궈내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이같은 성과는 철원초등학교가 학교육성종목인 유도를 통해 어린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평소 꾸준한 강화 훈련 및 전지훈련을 실시한 결과이기도 하다.
최수진 유도코치는 “힘든 훈련 일정을 모두 소화하면서도 끝가지 지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응원을 보내준 김부용 교장선생님 이하 철원초 교육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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