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 게이트볼회(회장 유돈희)가 지난 11일, 동막리 게이트볼장에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화도면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이트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건강한 여가 활동을 통해 활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돈희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경기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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