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청소년 음악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운영인력 모집 [세계타임즈=군산시 이영임 기자] (재)군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임준)이 ‘2026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운영인력(주강사.코디네이터)을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통합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군산은 지난 2025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접수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csy6510@gunsancf.or.kr)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인원은 주강사(호른) 1명과 코디네이터 1명이다.
선발된 주강사는 정기 교육 및 캠프·연주회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파트별 음악교육, 단원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코디네이터는 교육 일정 및 참여자 관리, 강사진 운영 지원, 행정 업무, 학부모 및 관계자 소통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주강사의 경우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이며, 코디네이터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근무하며, 교육은 군산시민예술촌에서 매주 화·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과 근무조건, 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gunsa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063-443-480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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